김수현 측, 총 7건의 고소장 제출… 경찰 수사 진행 중

예술 활동

22/05/2025 10:47

현재 경찰은 고(故) 김새론 배우 측과 김수현 배우 측이 각각 제출한 고소 사건을 병행하여 수사 중이다. 최근에는 김새론 배우의 유족과 관련된 별도의 고발장도 강남경찰서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현수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직무대리)은 5월 19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故) 김새론 측이 제출한 고소건은 현재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범죄수사팀에서 수사 중이며, 김수현 측이 고소한 AI 생성 콘텐츠 조작 의혹 사건은 강남경찰서 형사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은 고소인의 출석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피고소인들에 대한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박 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김수현 측이 총 7건, 김새론 측이 3건의 고소장을 각각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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