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유명 여성 가수, 과거 ‘제적’ 사실 직접 고백… 그 이면의 진실에 관심 집중
07/04/2026 10:01
한국의 유명 여성 가수 별이 과거 학업 문제로 학교에서 제적된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창 시절의 추억이 담긴 대학로를 방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센터를 마주한 그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단순한 회상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을 직접 밝히며 눈길을 모았다.

영상에서 별은 “응용음악 보컬 전공으로 입학했지만 졸업하지 못했다”며 “학력과 관련해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제적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제적의 주된 이유는 출석 일수 부족이었다. 데뷔 직후 빠르게 인기를 얻으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기 어려웠고, 결국 학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따라 그의 최종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 수준에 머물게 됐다.
별은 2002년, 19세의 나이에 데뷔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지만, 그 이면에는 학업을 포기해야 했던 선택이 있었던 셈이다.
또한 그는 “대학 입학은 특별 전형이 아닌 일반 전형과 실기 시험을 통해 이뤄졌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노력으로 입학했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진출하며 감수해야 했던 현실적인 대가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해석된다.
현재 별은 남편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세 자녀와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다. 비록 대학 졸업은 이루지 못했지만, 진솔한 태도와 긍정적인 삶의 자세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전남·광주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