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기 집행부(2026–2028) 공식 출범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14/04/2026 10:24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는 제8차 대표자 대회의 준비 및 개최를 거쳐, 2026–2028년 임기를 이끌어갈 제8기 집행부를 공식적으로 구성·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행부는 전남·광주 지역에서 생활·유학·근무 중인 베트남 교민을 대표하는 총 21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졌다.
제8기 집행부는 이전 임기의 경험과 성과를 계승하는 동시에, 역동성과 창의성, 책임감을 갖춘 새로운 인재들을 보강해 조직의 균형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내 베트남 교민사회의 위상 제고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조직 구성
제8기 집행부는 지도부와 기능별 전문 분과로 구성된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구체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지도부
- 회장: 응우옌 티 레 화
- 상임부회장: 응우옌 티 뚜엣 늉
- 부회장: 응우옌 티 하, 응우옌 티 민 응우엣
지도부는 협회의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대외적으로 협회를 대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전문 분과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집행부는 다음의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1. 대외협력·커뮤니티 연계 분과
한국 및 베트남의 기관·단체·파트너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민사회 지원을 위한 다양한 자원 연계를 담당한다.
2. 행정·재무 분과
협회의 내부 운영과 행정 업무, 재정 관리를 담당하며, 투명성과 효율성을 기반으로 조직 운영을 지원한다.
3. 행사·홍보 분과
각종 커뮤니티 프로그램 및 행사를 기획·운영하고, 홍보 활동을 통해 협회의 이미지와 가치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2026–2028년 임기 운영 방향
제8기 집행부는 새로운 임기 동안 베트남 교민사회와 한국 내 기관·단체를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교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정착, 공동체 결속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방향성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한다.
“연결 – 동행 – 발전”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집행부는
- 교민사회 내부 소통 및 결속 강화
- 대외 협력 확대
- 지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 차세대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활동 강화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했다.
의의와 전망
제8기 집행부 출범은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베트남교민회가 창립 이후 15년 이상 축적해 온 성장과 발전의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새로운 집행부는 기존의 성과를 계승하는 동시에 운영 방식의 혁신을 통해, 한국 사회 내에서 더욱 단결되고 지속가능하며,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베트남 교민사회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 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작성되었으며, 베트남어 원문을 바탕으로 베트남인 편집자의 검토 및 교정을 거쳤습니다.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