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외국인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한 전담 특별팀 신설

서울, 6월 1일(연합뉴스) — 법무부는 1일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전담 특별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Tòa nhà Bộ Tư pháp Hàn Quốc tại Gwacheon, phía nam Seoul.(Ảnh: Thông tấn Yonhap)

이번에 출범한 특별팀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산하에 설치되며,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정보 제공, 상담 및 신고 지원, 인권 침해 사례에 대한 현장 조사, 피해자 구제 조치 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한다.

법무부는 특히 최근 공기총을 이용한 이주노동자 대상 공격 사건과 인천 지역 섬유공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폭행 사건 등 명백한 인권 침해 사례에 대해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자 보호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법무부는 비자 발급 등 입국 전 절차부터 국내 체류, 취업, 지역사회 정착에 이르기까지 외국인 노동자의 전 과정에서 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지원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외국인 노동자의 근로 및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번역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검토 및 교정을 거쳤습니다.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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