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엔진 공장 폭발 사고… 다수 사상자 발생

공지사항

01/06/2026 17:34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에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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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6월 1일 오전 10시 59분경, 현장 인근 주민들로부터 “큰 폭발음이 들리고 연기가 치솟고 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44대와 소방대원 약 100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오전 11시 49분경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최소 5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정확한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대전 공장에서는 로켓 추진체 생산과 연료 처리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고 보고를 받은 직후 철저한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또한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구조 작업에 최선을 다하라”고 관계 당국에 주문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이전 추진제 폭발이 있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이다. 다만 해당 시설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보안 대상이어서 공장 내부 구조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공장은 2018년과 2019년에도 로켓 추진제 관련 폭발 사고가 발생해 사상자가 나온 바 있어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 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작성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검토 및 교정을 거쳤습니다.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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