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취임 후 첫 중국 방문…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23/06/2026 16:06
2026년 6월 22일 김민석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인 ‘하계 다보스포럼(Summer Davos Forum)’ 참석과 함께 중국 고위급 인사들과의 교류를 위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포럼 참석에 앞서 베이징에서 일정을 소화한 뒤 랴오닝성 다롄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방중 기간 중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의 회담이 성사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특별 연설을 통해 한국 정부의 경제혁신 비전을 소개하고, 글로벌 경제가 다양한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국제 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포럼 기간 동안 각국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들을 만나 경제·투자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김민석 총리가 국무총리로서 중국을 방문하는 첫 공식 일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3월 보아오 아시아포럼 참석을 검토했으나, 중동 지역 분쟁 상황에 따른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아울러 김 총리는 2016년 황교안 당시 국무총리 이후 약 10년 만에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하는 한국 국무총리가 됐다.
한국 언론은 이번 중국 방문이 김 총리의 마지막 해외 순방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김 총리는 최근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 출마를 위해 총리직에서 물러날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후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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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작성되었으며, 이후 베트남인 편집자의 편집 및 검수를 거쳤습니다.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