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고위급 인사, 베이징 정상회담 앞두고 한국서 회동
14/05/2026 14:40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경제 당국자들이 이번 주 베이징에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에서 무역 협상에 나섰다.

미국 재무부의 Scott Bessent 장관은 13일 오전 한국에 도착해 중국의 He Lifeng 국무원 부총리와 무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상은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과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사전에 조율하기 위한 성격으로 알려졌다.
베센트 장관은 이날 오전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에 도착했으나 취재진 질문에는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았다.
한국 매체 뉴스1은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양측 협의가 인천국제공항 내 귀빈 접견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한국 대통령실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과 허리펑 부총리는 각각 13일 Lee Jae Myung 대통령과 별도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무역 및 투자 확대를 위한 협의 채널 구축에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중국은 미국산 Boeing 항공기와 농산물, 에너지 분야 구매 계획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중국 측은 미국이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를 완화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중국의 핵심 반도체 제조 장비 접근을 제한하는 미국 내 법안 추진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해 번역되었으며, 이후 베트남인 편집자의 검수 및 편집 과정을 거쳤습니다.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