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영화 '에이전트 김 리액티베이티드' 제작진 전원에게 순금 선물…"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었다"
28/07/2026 09:33
배우 소지섭이 영화 '에이전트 김 리액티베이티드(Agent Kim Reactivated)' 제작에 참여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순금을 선물하며 작품을 위해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월 26일 마이데일리(MyDaily) 보도에 따르면, 소지섭은 촬영을 함께한 약 300명의 배우와 제작진에게 1g 순금 골드바를 각각 전달했다. 현재 시세 기준으로 1개당 약 30만 원 이상의 가치에 해당하며, 전체 선물 규모는 약 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물과 함께 전달된 메시지에서 소지섭은 "이번 작품을 함께 만들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촬영 기간 동안 보여준 열정과 헌신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고 전했다.
소지섭의 '금 선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Mercy for None)' 촬영 종료 후에도 배우와 제작진 전원에게 반 돈(약 1.875g)의 순금을 선물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는 "배우 생활을 하면서 항상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하고 싶었다"며 "금은 협찬을 받을 수 없는 물품이라 제 마음을 담아 직접 준비했다. 혹시라도 생활이 어려워질 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도 담았다"고 밝혔다.
'에이전트 김 리액티베이티드', 국내외 흥행 돌풍
**'에이전트 김 리액티베이티드'**는 액션·복수 장르 작품으로, 남북한에서 비밀 임무를 수행했던 전직 특수요원 김도현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중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임무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는 또 다른 전직 요원 두 명과 힘을 합쳐 거대한 범죄 조직을 추적하며, 재계와 정보기관이 얽힌 음모에 맞서게 된다.
작품에는 소지섭을 비롯해 최대훈, 윤경호, 손나은, 주상욱 등이 출연했다.
드라마는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으며, 최종회는 23.0%, 8회는 최고 **23.1%**를 기록하며 SBS 주말극 가운데 대표적인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는 이어졌다. 넷플릭스가 발표한 Top 10 순위에 따르면, 작품은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한 주 동안 82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 2주 차부터 정상에 오른 이후 3주 연속 1위를 유지했으며, 싱가포르·말레이시아·카타르·볼리비아 등 19개 국가에서 1위, 전 세계 73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작품이 지난 7월 25일 종영한 이후 제작사는 높은 인기에 힘입어 추가 2회 편성을 결정했다. 또한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배우와 제작진에게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괌 포상 휴가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영선수에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올해 49세인 소지섭은 연예계 데뷔 전 전문 수영선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대표작으로는 '유리구두', '남자 셋 여자 셋',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주군의 태양', '오 마이 비너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이 있다.
소지섭은 지난 2020년, 자신보다 17세 연하인 전 아나운서 조은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연예정보 프로그램 인터뷰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교제를 이어가다 공개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번역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편집 및 검수를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