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5.5%… 취임 이후 최고치 경신
20/04/2026 17:58
한국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20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2.0%p)를 발표했다.

사진 : 연합뉴스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 65.5%로 집계되며 직전 조사 대비 3.6%p 상승했다. 이는 취임 이후 최고치로, 지난해 7월 둘째 주 기록한 종전 최고치(64.6%)를 넘어선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30.0%로 2.8%p 하락했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5%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중동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안보 및 경제 분야에서의 성과가 지지율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코스피(KOSPI) 지수가 6,200선 회복 흐름을 보인 점과 정부의 대규모 원유 공급 확보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인권 문제에 대한 강경 발언과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식에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참석한 점 역시 젊은 층과 중도층 유권자의 지지를 이끈 요인으로 꼽혔다.
한편, 같은 기관이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0.5%로 직전 대비 0.1%p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31.4%로 1.4%p 상승했으며, 조국혁신당은 2.7%, 개혁신당 2.5%, 진보당 1.7%를 기록했다. 지지 정당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8.3%였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교정 및 검수를 거쳤습니다.
※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