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화물선 피격 사건… 한국, 두바이에 전문 조사팀 파견

공지사항

15/05/2026 09:11

한국 국방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최근 발생한 한국 운영 화물선 피격 사건과 관련해,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기술 분석팀을 이번 주 초 두바이에 파견했다고 14일 밝혔다.

Kết quả điều tra vụ nổ tàu HMM tại eo biển Hormuz

국방부는 “HMM 나무(HMM Namu)호와 관련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과학적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문 조사팀은 지난 13일 현지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 해운기업 HMM이 운영하는 파나마 선적 화물선 HMM 나무호의 선체 후미가 크게 파손된 모습이 담겼다. 한국 정부는 앞서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폭발 및 화재 사고가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에 의한 공격 때문이라는 잠정 결론을 내린 바 있다.

현재 한국 정부는 지난 5월 4일 발생한 폭발 및 화재 사건에 대해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당국은 사고 원인을 두 개의 미확인 비행체에 의한 공격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 공격으로 기관실이 파괴되고 선미 부분에는 깊이 약 7m에 달하는 대형 파공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정부는 이번 공격을 강하게 규탄하는 한편, 사건 배후 세력을 규명하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특정 국가나 세력의 책임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성급한 판단은 자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본 콘텐츠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해 번역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검수 및 편집 과정을 거쳤습니다.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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