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해외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2위는 베트남
문화예술 · 관광
22/07/2026 09:09
일본에 이어 베트남이 한국인이 두 번째로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여행지로 나타났다. 2026년 5월 한 달 동안 약 27만8천 명의 한국인이 베트남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관광공사(KTO)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6년 5월 해외여행을 목적으로 출국한 한국인은 총 234만 명에 달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약 95만1천 명(40.6%)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 자리를 유지했다.
그 뒤를 이어 베트남이 약 27만8천 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미국(10만 명) ▲대만(7만9천 명) ▲태국(6만4천 명) ▲필리핀(6만1천 명) ▲홍콩(5만9천 명) 순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에서는 푸꾸옥(안장성), 나트랑(카인호아성), 무이네·판티엣(럼동성), 다낭 등 해변과 휴양지가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리조트 시설을 바탕으로 개인 및 가족 단위 휴양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유명 가수와 배우들도 휴가지로 베트남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베트남 관광의 매력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고 있다.
또한 한국과 가까운 지리적 거리, 합리적인 여행 비용,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직항 노선 등의 강점을 바탕으로 베트남은 앞으로도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안내
본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번역되었으며, 베트남인 편집자의 검토 및 교정을 거쳤습니다.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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