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외교장관, 양자 관계 및 한·미·일 3국 협력 강화 의지 재확인
09/07/2026 17:40
대한민국과 일본의 외교장관이 양국 관계를 한층 발전시키고 미국과의 3국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8일(수), 조현 외교부 장관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한·미·일 3국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현지시간 7일(화) 앙카라에서 개최됐으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직후 이어졌다.
양측은 회담에서 한·일 양자 관계를 더욱 심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양국 정상 간 '셔틀외교'가 양국 협력의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양국 국민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재의 협력 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조 장관과 모테기 외무상은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도 별도의 회담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앞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는 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하고, 북한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3국은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을 대상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및 구축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에너지 분야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 본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번역되었으며, 이후 베트남인 편집자의 편집 및 검수를 거쳤습니다.
콘텐츠 책임자: 프엉동(Phương Đông) · 행사·홍보위원 · 광주·전남 베트남교민회







































































































